Kakao Talk Channel Chat Button Demo - Kakao JavaScript SDK
Loading...

자유롭게 피어나기...

문서 (147)

  • 더봄 취재차 들른 제주의 풍경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경기를 뛰는 선수다.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이 명예를 높이 쌓았다는 것이 공부를 많이 했다는 것이 인생에서의 승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내안의 가능성과 잠재력으로 인생이라...
    모음플래닛 | 2016-11-03 23:45 | 조회 수 1104
  • 제주 감성 매거진 the bom vol.7 <아이에 관하여>가 발행되었습니다.
    매거진 더봄의 일곱 번째 이야기는 ‘아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주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교육에 관련한 팁과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가볼 만한 장소, 그리고 영화, 음악, 책 등 ...
    thebom | 2016-12-20 11:10 | 조회 수 246
  • 제주 감성 매거진 the bom vol.6 <새로운 쓰임에 관하여>가 발행되었습니다.
    지난 8월은 아주 무더웠고, 잠깐이었지만 가을도 왔었습니다. 매번 겪는 계절이지만 어김없이 새로운 것이 계절이죠. 매거진 더봄의 여섯 번째 이야기는 ‘새로운 쓰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화창했던 제...
    thebom | 2016-09-06 15:19 | 조회 수 478
  • 제주 감성 매거진 the bom vol.5 <Classic Summer>가 발행되었습니다.
    Classic Summer ‘날씨 좋다!’ 라고 몇 번이고 말해도 이상할 게 없는 5월입니다. 특정 계절을 좋고 싫고로 정의하는 것이야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겠지만, 그 고유의 아름다움에 관해선 이견이 없을 터예...
    thebom | 2016-05-23 23:58 | 조회 수 4220
  • VOLUME 02 | 共感演技で新たな一歩を踏み出した 「ミュージカルのアイコン」キム・ジュンス
    共感演技で新たな一歩を踏み出した 「ミュージカルのアイコン」キム・ジュンス <デスノート>の「エル」役を演じ、 吸引力の高い演技で真価を再確認 「ミュージカルのアイコン」であるキム・ジュンスの共感演技が話...
    thebom | 2016-02-23 12:09 | 조회 수 1687
  • Volume 06 | 사진 없는 사진첩 '찍지 못한 순간에 관하여'
    사진을 찍지 못한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 깜박하고 카메라를 두고 나왔다거나 너무 찰나의 순간이었다거나 혹은 그저 찍지 않은 채로 두기로 했다거나. 이것은 우리가 스쳐 보낸 수많은 장면에 관한 이야기다. ...
    thebom | 2016-12-16 10:52 | 조회 수 338
  • Volume 06 | 시계가 없는 세상의 사람들 '10분이 늦어 이별하는 세상_좋아서 하는 밴드'
    시계가 없는 세상의 사람들은 약속을 할 때 이렇게 하지 내일 아침 해가 저기 저 언덕 위에 걸쳐지면 그때 만나자 혹시나 네가 조금 늦어도 시계를 보지 않아도 돼 혹시나 네가 오지 않아도 내일 또 기다릴 수 있어서...
    thebom | 2016-12-16 10:42 | 조회 수 490
  • Volume 06 | 이상한 나라의 상상
    “우리 엄마가 그랬어. 세상은 알고 보면 놀랄 것도 없는 일뿐이래.” “그런 걸까? 어른이 된다는 건 점점 덜 놀라게 되는 걸까?” “그런가 봐. 그래서 어른이 되면 눈을 꼭 감고 상상할 ...
    thebom | 2016-12-16 10:39 | 조회 수 381
  • Volume 06 | 모두가 같은 건 아니야 '채식주의자의 종류'
    육식을 멀리하고 채식을 가까이하는 사람’이라는 보편적 문장으로 그들을 정의하기엔 채식의 세계는 생각보다 무척 세밀했고 다양했다. 채식주의자의 여덟 가지 유형을 알아본다. 프루테리언(Fruitarian) 채식...
    thebom | 2016-12-16 10:31 | 조회 수 386
  • Volume 06 | 우리 동네 빵집은 어딘가 어설프다 '동네 빵집 편 '
    우리 동네 빵집은 어딘가 어설프다. 이를테면 작은 종이로 만든 메뉴판에는 펜으로 ‘크림빵 900원’이라고 쓰여 있다거나, 주인장은 말을 하지 않아도 어느 누가 어떤 빵을 찾는 지엔 척척박사면서 매일 ...
    thebom | 2016-12-16 10:26 | 조회 수 733